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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560  : 매화중 멋쟁이들 창조자연사박물관 관람기
 글 쓴 이 : 은형고래  등 록 일 : 2011-11-16 오후 2:53:15    조 회 수 : 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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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반,5반과 함께 6반인 우리들은 창조 자연사 박물관에 다녀왔다.

처음에 도착하고 5반과 함께 장갑을 끼고서 나무화석을 찾기위해 흙속을 파헤쳤다.

나는 그 나무화석을 찾으면 무슨 상품같은 걸 주는 줄 알고 열심히 찾았는데 결국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다.

그래서 옆에 계시던 창조 자연사 박물관의 선생님이 나에게 나무화석을 많이 발견한 친구것을 나누어주었다.

그런데 집에 갈때까지 상품같은 물건은 안주길래 약간 실망하기도 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서 옛날에 존재했던 생물의 화석도 보고 만져보기도 했는데 만져보니 예전에 살던 생물의 화석이니 느낌이 거칠줄 알았는데, 매끈한 돌같아서 마치 사람이 만들어 돌을 예쁘게 깎고 다듬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많이 흥미로운 느낌은 받지 못했지만 만졌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그리고 건물 안에 있는 블랙홀이라는 기구도 타보고 영상도 보았는데 아직까지 기억날 정도로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처음에 창조 자연사 박물관에 도착해서 나무화석을 찾기위해 흙 파헤치는 체험을 했을 때 그곳에 계시던 선생님이 설명중에 우리들이 너무 떠들어서 많이 화가나셨을텐데도 열심히 우리를 도와주신것에 너무 감사했다.

그리고 박물관 안에서도 화석을 열심히 설명해주시는데 친구들이 말하는 소리에 주위가 좀 시끄러워서 또 그 선생님께도 많이 죄송해서 내가 일부러

그 선생님 옆에 가서 더 열심히 듣고 참여했다.

그땐 선생님들께 너무 죄송했고 그래도 잘 이끌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다.

친구들이 많아 비록 많이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아주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

원글보기 http://cafe.naver.com/meahwaschool/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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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화중 멋쟁이들 창조자연사박물관 관람기 [0] 은형고래 11-11-16 2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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