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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994  : 아쉽지만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글 쓴 이 : 최현주  등 록 일 : 2017-04-19 오후 10:36:55    조 회 수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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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에대해 배우고 있는 요즘, 같이 공부하고 있는 단체에서 창조사박물관으로 견학을 가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 진화론으로 배우고 시험보고 커온 나에게 창조론으로 배우는 과학은 신기함 자체였다. 특별히 공룡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갔다.
창조론 세미나는 아이들이 배운 것에 대해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그렇지만, 책이 아닌 강사님과 소통하면서 듣고 확인하는 과정이 좋았다. 
전시관은 공룡이 아쉬웠다. 다양한 공룡을 기대했는데, 조금뿐이라서 그랬다. 그렇지만 해설을 듣다보니 공룡그림이라는 것이 뼈 하나가지고 공룡 한마리를 상상해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는, 내가 이전까지 알던 것이 다른 사람의 상상이었구나. 그것이 공룡연구였구나하는 깨달음이 왔다. 해설하시는 분과 이야기는 유익했다. 
가서 궁금한 것을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부족한 전시물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 계속 창조사박물관이 존재해주었으면 좋겠다.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이다. 창조사박물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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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지만 이거라도 있어서 다행이야 [0] 최현주 17-04-19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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